존재 자체만으로도 너무 즐거워지는 여자.
처음 봤던건 안나씨의 콩(アンナさんのおまめ, 2006)에서.
본인의 이미지와도 잘 맞아떨어지는 역할이었던 듯.
지금 와서 생각이지만, 환상의 커플(MBC, 2006)도 생각나는 느낌.
내가 좀 무뚝뚝한 스타일이라 그런지, 이런 활달한 여자가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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벡키 (ベッキ-, Becky)
본명은 레베카.
1984년 3월 6일 생.
일본 카나가와현 출신.
157cm / AB형.
취미는 피아노와 테니스.
아세아대학교 졸업.
홈페이지 - http://www.sunmusic.org/becky/
의류 디자인도 하는 모양인데, 참으로 다재다능한 아가씨.
아래는 벡키가 디자인 한 웨딩드레스.(아마 모델도 본인인듯+.+)
비밀댓글 입니다
ㅎㅎ 이쁘죵....+_+
http://blog.naver.com/tjsghk7867/110050901368
소소한 일상과 관심사를 기록......... 사회, 경제, 정치, 음악, 휴대폰, 웹프로그래밍 등.